오늘은 한 달에 한 번 있는 생파 날.
골든 키위도 있고 체리도 있다. 케익도 있고, 떡도 있다. 없는게 없는 생일 파티.
생일자에겐 소정의 상품이 주어지는 그 날.
그리고 이달은 내 생일이 있던 날이다.
메일 보낼게 있어서 파티에 조금 늦었더니 노래도 이미 불러줬고, 다들 열심히 냠냠 중이시다.
사이에 꼽사리 끼어 떡 한 조각, 케익 약간, 골든 키위 한조각을 먹고 자리를 떳다.
잠시 후 이사님이 나에게 봉투를 주신다. 바로 그 '소정의 선물' 증정.
어째, 작년보다 배는 두껍다? 우어... 이제 신경 좀 쓰는건가?
음... 평소보다 장수가 많은데, 왠일인거지?
그리고 보니 뒷면만 보고 있다.
뒤집어보니, 5천원권.....
그랬구나, 그래서 그런거였구나..
나 낚인거지?
만원짜리로 줄거 오천원짜리로 주면 두께가 배가 된다.
두께라도 두껍게 해서 기분 좋게 해주고 싶은 회사님의 배려라 생각하자.
우리회사 좋은 회사...(응?)
골든 키위도 있고 체리도 있다. 케익도 있고, 떡도 있다. 없는게 없는 생일 파티.
생일자에겐 소정의 상품이 주어지는 그 날.
그리고 이달은 내 생일이 있던 날이다.
메일 보낼게 있어서 파티에 조금 늦었더니 노래도 이미 불러줬고, 다들 열심히 냠냠 중이시다.
사이에 꼽사리 끼어 떡 한 조각, 케익 약간, 골든 키위 한조각을 먹고 자리를 떳다.
잠시 후 이사님이 나에게 봉투를 주신다. 바로 그 '소정의 선물' 증정.
어째, 작년보다 배는 두껍다? 우어... 이제 신경 좀 쓰는건가?
음... 평소보다 장수가 많은데, 왠일인거지?
그리고 보니 뒷면만 보고 있다.
뒤집어보니, 5천원권.....
그랬구나, 그래서 그런거였구나..
나 낚인거지?
만원짜리로 줄거 오천원짜리로 주면 두께가 배가 된다.
두께라도 두껍게 해서 기분 좋게 해주고 싶은 회사님의 배려라 생각하자.
우리회사 좋은 회사...(응?)